여행기록
2024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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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024년 스코틀랜드 여행 시작. 대한항공 서비스가 개선되었지만, 영국항공을 이용한 히드로 공항 경험은 자동화 시스템과 오류로 불편함이 많았다. 스코틀랜드의 첫 날은 적응하는 시간으로 보내며 여행 준비를 마무리.
스코틀랜드
2024/08/23
2024
스코틀랜드 2일차 글랜코 여행. A82 국도 따라 다양한 명소들을 방문했으나 비바람 때문에 일부는 놓침. 숙소는 Nevis Bank Inn 에서 묵었고, 포트 윌리엄에서 저녁 식사 할 때 해기스를 처음 먹어봄.
스코틀랜드
2024/08/24
2024
스코틀랜드 3일차. 글렌피넌 고가교에서 호그와트 행 기차를 운 좋게 목격. 여행 경로를 포트리에서 브로드퍼드로 변경하고,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유소를 찾음. 브로드퍼드에서 장을 보고 피자 전문점에서 식사함.
스코틀랜드
2024/08/25
2024
스코틀랜드 3일차, Isle of Skye의 Fairy Pools를 방문함.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초우너과 작은 폭포들로 아름다웠음. 다만 좁은 도로와 ‘Passing Place’ 문화로 운전이 어려웠고, 숙소인 Achalochan House에서는 따뜻한 환대와 위스키 시음을 즐김.
스코틀랜드
2024/08/25
2024
스코틀랜드 4일차, Isle of Skye 의 Old Man of Storr를 트랙킹 함. 벌레와의 싸움, 가파른 경사 등으로 힘들었지만 정상에서는 성취감을 느낌. 하산 후 주차 위반 경고장을 발견.
스코틀랜드
2024/08/26
2024
스코틀랜드 4일차, Brother’s Point와 Quiraing, Kilt Rock Waterfall 도 짧은 시간 방문. Dunvegan Castle & Gardens를 방문하여 성과 정원을 둘러보고, 저녁 식사로는 Stein Inn 에서 맛있는 식사를 함.
스코틀랜드
2024/08/26
2024
스코틀랜드 5일차, Isle of Skye 를 떠나며 나눈 작별인사와 잠깐 들른 Eilean Donan 성. 다시 A82 국도를 타고 에딘버러로 향하며 체크인 때문에 고생 한 하루의 마무리.
스코틀랜드
2024/08/27